경로

어떤 영화를 재밌게 보셨나요?

한 편만 알려주시면, 거기서 어디로 갈 수 있는지 보여드립니다.

이런 영화는 어때요

아니면, 보고 싶은 것으로

제목이 안 떠올라도 괜찮습니다. 무엇이 보고 싶은지만 고르세요.

찾는 소재가 없습니다.

소개

한 사람이 본 모든 영화를 재료로 만든 지도입니다. 어떤 영화를 재밌게 봤는지 알려주면, 거기서 갈 수 있는 곳을 이유와 함께 보여줍니다.

알고리즘이 "이 영화를 본 사람이 본 영화"를 주는 것과 다릅니다. 여기서는 왜 그리로 가는지가 문장으로 붙습니다.

데이터

평가와 감상은 개인의 관람 기록입니다. 러닝타임, 제작국가, 장르, 출연, 음악, 촬영, 관람등급, 소재 태그, 포스터와 스틸 이미지는 TMDB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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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oviedb.org

주의사항에 대하여

각 영화에 붙은 주의사항은 확인된 것만 표시됩니다. 표시가 없다고 해당 내용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소재 정보의 상당 부분이 자동으로 수집된 것이라 누락이 있습니다.

구체적 소재는 줄거리가 드러날 수 있어 한 번 더 눌러야 보이도록 했습니다.

시대로 걷기

1895년부터 지금까지. 띠의 두께가 그 시대에 본 영화의 수입니다.

나라로 걷기

칸의 크기가 그 나라 영화의 수입니다. 빈 곳은 아직 가보지 못한 곳입니다.

음악으로 찾기

영화를 안 본 사람도 그 영화의 음악은 압니다. 썸네일을 눌러 들어보고, 아래 영화 이름을 누르면 거기서 경로가 시작됩니다.

상영관 좌석

직접 앉아본 좌석의 기록입니다. 상영관별로 묶여 있고, 제목을 누르면 접힙니다. 같은 열이라도 상영관에 따라 시야가 다르고, 같은 상영관의 같은 열이라도 번호에 따라 인상이 달라집니다.

대략 위치입니다. 어긋난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21세기의 시네마

브런치 연재

각 편은 여러 편의 영화를 하나의 논지로 엮은 글입니다. 지도의 원본이기도 합니다.

어떤 영화에서 시작할까요?

고른 영화가 한가운데 놓이고, 거기서 갈 수 있는 곳이 사방으로 펼쳐집니다.

직접 그린 지도
바로 보기 좋음조금 낯섦마음의 준비
지도
아무 작품에서나 시작하세요 · 갈래를 누르면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