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cis Ford Coppola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현대인의 고독, 고립, 관음과 망상이란 우울한 주제들을 다루는 〈컨버세이션〉은 비슷한 시기에 나온 코폴라의 다른 걸작들과 달리 거대하지 않으면서도 오로지 그의 연출력 하나로 또 하나의 정점을 만들어냈다.〈컨버세이션〉 리뷰에서

〈대부〉가 성역에 가까운 위치에 오른 까닭은 영화에 어떤 철학을 심어놓았기 때문이 아니라, 자본 의존적일 수밖에 없는 매체인 영화가 대중 예술로서 어떻게 기능해야 하는지를 한 편의 작품에 모두 담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영화라는 매체에서 선보일 수 있는 문법에 정답과도 같은 쇼트들이 즐비하고, 연기 또한 마찬가지다. 이야기는 장대하면서도 흥미가 넘치고, 치밀한 골조와 동시에 페이소스는 넘칠 정도로 가득하다.〈대부〉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알 파치노배우3편
  • 말론 브란도배우2편
  • 로버트 듀발배우2편
  • Frederic Forrest배우2편
  • Gordon Willis촬영3편
  • Nino Rota음악2편
숫자로
  • 평균 별점 4.20 5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13시간 19분
  • 나라 미국
  • 자주 찍은 갈래 드라마 5 · 범죄 4 · 미스터리 1
Filmography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