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덕후를 끌어모을 줄 아는 덕후다. 저예산의 영역에서도 블록버스터의 영역에서도, 그는 언제나 관객을 설레게 할 줄 아는 감독이었다.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B급의 소재들로 A급의 외적 디자인을 꾸미는 타란티노식 완성품은 좋아하지만 <이블 데드>나 피터 잭슨의 초기작들 같은 형태의 영화들에는 아직까지 썩 끌리진 않는다.이블 데드 2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이안 맥켈런배우6편
- 일라이저 우드배우3편
- 비고 모텐슨배우3편
- 숀 애스틴배우3편
- Andrew Lesnie촬영7편
- 하워드 쇼어음악6편
숫자로
- 평균 별점 3.81 8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22시간 42분
- 나라 뉴질랜드 · 미국
- 자주 찍은 갈래 모험 7 · 액션 7 · 판타지 6
Filmography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