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리스트'라는 말은 그의 가장 효율적인 수식어임과 동시에 그에 대한 과소평가일 것이다. 핀처는 또한 훌륭한 이야기꾼이기도 하다.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영화적 테크닉의 활용을 안하는건지 못하는건진 모르겠지만, 막말로 탈콥의 영화에선 데이빗 핀처의 화려한 편집이 없고 웨스 앤더슨의 인공적인 건축미도 없다.안드레이 루블료프 리뷰에서

비할 바는 되지 못하겠지만 적어도 이 순간만큼은 야심으로 이글대던 데이빗 핀처의 초기작을 연상케 했다.파과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브래드 피트배우3편
  • 알리스 하워드배우2편
  • Jeff Cronenweth촬영4편
  • 트렌트 레즈너음악5편
숫자로
  • 평균 별점 3.58 12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26시간 55분
  • 나라 미국 · 독일 · 스웨덴
  • 자주 찍은 갈래 스릴러 8 · 드라마 7 · 범죄 5
Filmography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