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는 자신의 영화 속 컨텐츠들의 위계를 분명하고 치밀하게 설정하는 감독이다. 사회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을 프레임 안에 신랄하고도 대담하게, 또 영리하고 교묘하게 담는다.
#3: 봉준호에 대한 감탄과 투정, <마더>와 <미키 17>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장르영화의 숨통은 그런 불완전함에서 트이는데, 봉준호의 장르는 너무 완벽해 도리어 숨이 막힌다.#3: 봉준호에 대한 감탄과 투정, <마더>와 <미키 17> ›
봉준호는 ‘Architect’인가 ‘Artist’인가?#3: 봉준호에 대한 감탄과 투정, <마더>와 <미키 17> ›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범석이라는 인물은 그래서 엄혹했던 시기 무능했던 누군가들의 초상으로 읽히며, 그래서 봉준호 감독의 <살인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지점이 있으며, 또한 스필버그의 <우주전쟁> 속 주인공 '레이 페리어'와 같은 인물을 떠올리게 한다.호프 리뷰에서
이 정서는 사실 아시아의 어떤 지역에서도 쉬이 찾아보기 어려운 물결이다. (봉준호와 박찬욱 감독, 특히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서 그들의 영향을 받은 흔적이 엿보이긴 한다.지고이네르바이젠 리뷰에서
애니매이션의 장점은 모든 순간을 완벽히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라는 봉준호 감독의 말이 떠오른다.아키라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송강호배우4편
- 스티븐 연배우2편
- 홍경표촬영3편
- 정재일음악3편
숫자로
- 평균 별점 4.00 7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14시간 49분
- 나라 한국 · 미국 · 영국
- 자주 찍은 갈래 드라마 6 · SF 4 · 범죄 2
Filmography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