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이 특별한 점은, 대중의 기호에 맞춰 영화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대중들을 자신의 취향에 맞추는 힘을 지니고 있다는 것에 있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크리스토퍼 놀란: 시네마라는 오케스트라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놀란은 극장의 힘을 믿는다. 놀란의 영화는 극장에서 마주해야 오롯이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놀란은 우리에게 영화를 만나는 순수함을 가져다준다.스티븐 스필버그와 크리스토퍼 놀란: 시네마라는 오케스트라 ›
모든 영화가 친절해야 할 이유는 없다. 그러나 예술가는 한 영화에서 자신이 펼쳐놓은 세계와 설정에 대해서 영화가 끝나기 전까지 책임을 온전히 지고 있어야 한다. 이건 예술가의 윤리다.스티븐 스필버그와 크리스토퍼 놀란: 시네마라는 오케스트라 ›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가장 먼저 떠오른 영화는 <스타워즈: 제국의 역습>이었다. 영화를 보기 전 크리스토퍼 놀란의 평을 보고 가서 의식이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본작은 <제국의 역습>의 구도를 마치 뒤집어 놓은 듯한 인상을 받게 된다.듄: 파트2 리뷰에서
본작의 배트맨의 형상은 박쥐 망토가 인상적인 코믹스 히어로의 이미지다. 이후 등장한 크리스토퍼 놀란의 배트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배트맨의 외형은 블록버스터의 향기가 진한 인간병기의 느낌이 강하다.배트맨 리뷰에서
나란히 놓고 본 사람
스티븐 스필버그
두 감독이 극명하게 대립되는 지점이 있는데, 바로 ‘가족’이라는 소재를 다룰 때의 온도이다. 스필버그의 영화에선 가족과 부모에 대한 동화적인 사랑의 시선이 느껴지는 반면, 놀란의 영화에서 가족의 형태는 불완전하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크리스토퍼 놀란: 시네마라는 오케스트라 ›자주 함께한 사람
- 크리스찬 베일배우4편
- 마이클 케인배우4편
- 톰 하디배우3편
- 조셉 고든레빗배우2편
- Wally Pfister촬영6편
- 한스 짐머음악4편
숫자로
- 평균 별점 3.91 11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27시간 7분
- 나라 미국 · 영국
- 자주 찍은 갈래 액션 7 · 드라마 6 · SF 4
Filmography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