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재다능함이란 스필버그의 미덕이다. 그는 장르마다 진실로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고, 관객의 정서를 그 장르의 결에 맞게 매번 새로이 빚는다.
#6: 스탠리 큐브릭, 완벽이라는 이름의 폭력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잘 만들어서 위험한 영화다. 영화가 잘못 만들어져서가 아니다. 너무 잘 만들어졌기에, 매혹과 환멸이 같은 이미지 안에서 끝내 분리되지 않는 것이다.#5: 완벽한 전쟁영화란 존재할 수 있는가 ›
스필버그의 롱테이크는 관객을 압도하려 하지 않고, 관객을 한 숏 안에 영원히 붙잡아 두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 같다.스티븐 스필버그와 크리스토퍼 놀란: 시네마라는 오케스트라 ›
나란히 놓고 본 사람
크리스토퍼 놀란
두 감독이 극명하게 대립되는 지점이 있는데, 바로 ‘가족’이라는 소재를 다룰 때의 온도이다. 스필버그의 영화에선 가족과 부모에 대한 동화적인 사랑의 시선이 느껴지는 반면, 놀란의 영화에서 가족의 형태는 불완전하다.
스티븐 스필버그와 크리스토퍼 놀란: 시네마라는 오케스트라 ›자주 함께한 사람
- 해리슨 포드배우4편
- 톰 행크스배우4편
- 리처드 드라이퍼스배우2편
- 캐런 앨런배우2편
- 야누스 카민스키촬영15편
- 존 윌리엄스음악20편
숫자로
- 평균 별점 3.75 22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50시간 33분
- 나라 미국 · 인도 · 영국
- 자주 찍은 갈래 모험 11 · 드라마 10 · SF 9
Filmography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