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에 대해 쓴 말
잭 스나이더의 인장이라 할 수 있을 역동적인 슬로우 모션이나 강렬한 색감들 역시 이 영화에서도, 아니 지금까지 봤던 그의 영화들 중에서도 가장 많고 화려하게 사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물론 이 사람은 항상 그 정도가 과한 감이 있고 이 영화 역시 그러하지만, 여하튼 4시간의 러닝타임을 가득 채우는 화려한 영상미는 장르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데 공헌했다고 생각한다.〈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 리뷰에서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등장인물들의 개인사를 일일이 설명하는 것에 집착하기보단 보다 중요한 서사를 굴리는 데 집중했다. 비슷한 예시로 <잭 스나이더의 저스티스 리그>에선 영화 자체의 러닝타임이 길기도 하지만 모든 인물들의 캐릭터를 만들려는 시도로 인해 필연적인 늘어짐이 발생했었기에 이 영화가 보여준 '선택과 집중'은 제법 인상적이다.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헨리 카빌배우3편
- 벤 애플렉배우2편
- 갤 가돗배우2편
- Larry Fong촬영2편
- 타일러 베이츠음악2편
숫자로
- 평균 별점 2.80 5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12시간 33분
- 나라 미국 · 영국
- 자주 찍은 갈래 액션 5 · 모험 4 · SF 2
Filmography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