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국의 역사를 해체해 그들이 기필코 숨기려 했던 병증을 탐구해 스크린 위에 전시하는, 여전히 이 시대 가장 중요한 시네아스트.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감독들이 자신들의 영화에 대한 사랑을 드러내는 영화는, 그들의 진정성을 엿볼 수 있어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영화를 사랑하는 우리에게도 공감과 감동을 안겨준다. 스콜세지는 자신의 추억을 재현하면서도 잊혀진 것들과 기억해야 할 것들에 대한 존경을 보내기에도 소홀해 하지 않는다.〈휴고〉 리뷰에서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그 시대 할리우드의 예술가들이 공유했던 감각을 이 영화 역시 함께한다. 마틴 스콜세지가 검수하고 세르지오 레오네가 <원어아>를 만들면서 참고했을 것만 같은 작품.천국의 문 리뷰에서
홀리로 대변되는, 천진하고 골때리는 금수저들. 마틴 스콜세지가 그의 영화에서 그려냈듯, 성장과 발전을 이뤄낸 미국의 신화에 대한 탈신화화로 나에겐 보여진다.황무지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로버트 드 니로배우8편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배우6편
- 조 페시배우4편
- 하비 카이텔배우2편
- Michael Ballhaus촬영5편
- 하워드 쇼어음악5편
숫자로
- 평균 별점 3.94 17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42시간 26분
- 나라 미국 · 프랑스 · 이탈리아
- 자주 찍은 갈래 드라마 17 · 범죄 9 · 역사 5
Filmography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