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스탠튼
벅스 라이프 중에서

디스토피아에서 유토피아의 싹을 틔울 수 있다는 듯이

〈월-E〉 리뷰에서 ›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월-E>는 대사가 극히 적은 영화다. 절대적인 대사의 양도 적지만 대사의 종류가 극히 적은 영화다. 후반부 들어 여러 인물들의 입을 빌려 대사가 많아지지만 영화의 두 주인공 월E와 이브는 손꼽힐 정도로 적은 몇 가지의 대사만을 말한다. 자연스레 이 영화는 무성영화의 특징을 가지게 된다. 그야말로 '액션'이 중요한 영화가 되는 것이다. 그렇기에 픽사는 이 영화를 '주인공이 끊임없이 이동하는' 어드벤처 장르로 만들었다. 거기에 슬랩스틱이란 요소를 섞어 관객들에게 유머 등의 감정을 어필한다.〈월-E〉 리뷰에서 ›

우리가 이 로봇과 빠르게 정이 든 것은 분명 월E와 이브의 귀여운 '인류친화적' 비주얼도 한몫을 했을 것이다. 거기에, 모션 픽쳐와 음가의 사용 등 섬세하다는 말로도 부족할 깨알같은 디테일들로 우리는 월E의 순애를 순간순간 감각할 수 있다.〈월-E〉 리뷰에서 ›

자주 함께한 사람
  • Sharon Calahan촬영2편
  • 랜디 뉴먼음악2편
숫자로
  • 평균 별점 3.50 4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6시간 35분
  • 나라 미국
  • 자주 찍은 갈래 애니메이션 4 · 가족 3 · 코미디 2
Filmography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