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세대를 지나 우아하고 장엄하게 돌아온, 톰 크루즈는 할리우드의 영원한 심장이다
〈탑건: 매버릭〉 리뷰에서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액션의 쾌감은 전작을 아득히 초월한다. 보다 발전한 스케일과 촬영 기술을 뒤에 업고 최상의 경험을 관객에게 선물해준다. 대체 어떻게 촬영한 건가 싶을 정도의 스펙터클이 넘쳐나는 동시에 적절한 교차편집을 더하며 템포 조절도 기민하게 행해 피로감 대신 깨끗한 마무리를 보여준다.〈탑건: 매버릭〉 리뷰에서 ›
그러나 변칙으로 가득 찬 소니라는 인물을 담아내는 영화 자체는 정작 할리우드의 고루한 법칙으로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자기모순적이다.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의 흐름이 너무나 예상 가능하며, 위기에서 축 쳐지고 절정에선 폭죽을 터트리는 부대적인 연출 또한 전형적이다. 소니는 전방위로 막 나가는 듯 보이지만, 그를 둘러싼 영화의 다른 요소들은 놀라울 정도로 경직되어 있다.〈F1 더 무비〉 리뷰에서 ›
자주 함께한 사람
- 톰 크루즈배우2편
- 클라우디오 미란다촬영3편
숫자로
- 평균 별점 3.83 3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6시간 35분
- 나라 미국 · 영국
- 자주 찍은 갈래 액션 3 · 드라마 2 · SF 1
Filmography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