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만의 영화는 남성적이다. 그의 세계에 여성이 들어갈 공간은 없다. 그래서 그의 영화는 우유부단하며 구태의연하지만 그만큼 강렬하고 상세하다.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그의 전매특허와도 같은 총기 액션이 이 영화에선 등장하지 않고, 과할 정도로도 느껴지는 그만의 폼 잡는 것들이 이 영화엔 없다. 허나 동시에 가장의 책임감에 대한 진지한 접근, 군데군데 묻어있는 (외적으로나 내적으로나) 진한 연출은 또 마이클 만의 작품임을 감각하게 되는 것 같다.〈인사이더〉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알 파치노배우2편
- 단테 스피노티촬영4편
- Elliot Goldenthal음악2편
숫자로
- 평균 별점 3.50 5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11시간 40분
- 나라 미국 · 일본
- 자주 찍은 갈래 드라마 5 · 범죄 3 · 역사 2
Filmography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