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안에 던져진 한 개인이 어떻게 타인과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가. 알폰소 쿠아론은 언제나 연대를 말한다. 인간은 절대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라는 듯이. 그리고 그 속에서 종교적이면서도 휴머니즘적인 신성함을 포착한다.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 현역 감독 중 탈콥과 꽤나 비슷한 면이 있다고 느껴지는 알폰소 쿠아론의 영화를 보면 주제의 신성을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테크닉의 화려함에 취해 주제를 잊어버리고 '기술적 성취'에 대한 감탄으로만 머무르는 느낌을 받곤 했다.안드레이 루블료프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Emmanuel Lubezki촬영2편
숫자로
  • 평균 별점 4.38 4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7시간 55분
  • 나라 영국 · 미국
  • 자주 찍은 갈래 드라마 2 · SF 2 · 스릴러 2
Filmography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