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 앨런의 영화가 낭만적인 순간들로 기억되는 까닭은 역설적이게도 그의 영화의 대부분이 비관의 시간들로 가득하기 때문이다. 인생의 낭만은 영원과도 같은 비관의 시간이 있기에 비로소 가치를 드러낸다.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그렇기에 <프란시스 하>는 꺼져가거나 시들어가는 청춘을 보여주지 않고, 영화의 마지막까지도 꺾이지 않는 청춘의 에너지를 말하고 있다. 우디 앨런이나 존 카사베츠의 느낌마저 드는 '대화의 일상성'이 주목할 점이다.프란시스 하 리뷰에서
현실과 과거를 교직하는 방식에선 <애니 홀> 등의 우디 앨런의 영화들이 떠오르며 꿈을 다루는 질감과 엔딩 장면은 타르코프스키의 <거울>이 떠오르곤 한다.산딸기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우디 앨런배우5편
- 다이앤 키튼배우3편
- 미아 패로배우3편
- 다이앤 위스트배우2편
- Gordon Willis촬영4편
- Dick Hyman음악2편
숫자로
- 평균 별점 3.75 10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15시간 42분
- 나라 미국 · 프랑스 · 스페인
- 자주 찍은 갈래 코미디 9 · 로맨스 6 · 드라마 5
Filmography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