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우Saw

2004 · 제임스 완 · 미국
쏘우 포스터
103분 · 공포 · 미스터리 · 범죄 · 청소년 관람불가 · 출연 토빈 벨, 케리 엘위스, 리 워넬, 대니 글로버 · 음악 Charlie Clouser · 촬영 David A. Arm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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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묘사거친 말고문 묘사강도 높은 폭력 묘사가학 묘사총기 등장목숨을 건 대결확인된 것만 표시됩니다. 없다고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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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하실. 자신들의 발목에 쇠줄이 묶인 채 마주하게 된 ‘아담’(리 와넬)과 닥터 ‘고든’(캐리 엘위스).

에디터가 이 영화에 대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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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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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로선 어설프고 고어로선 밋밋한 블랙코미디

적은 예산 속에서 한정된 공간을 무대로 삼는 동시에 플래시백의 많은 사용을 통한 추리극의 형태를 가지는 구조는 괜찮았다. 인간의 죄의식과 업보를 서브 텍스트로 가져가 영화의 레이어를 보다 풍부하게 만드는 내러티브도 괜찮았다.

다만 영화에 삽입된 반전이 뻔하고 설득력이 없다. 새로운 장치의 추가일 뿐 극의 동력을 제공해 주지 못한다.

반전의 강박적 사용은 그렇다 치고, 장르적으론 어떠한가? 사실 나는 호러의 형태를 띈 영화들은 구조와 서사가 빈약하더라도 '관객을 무섭게 한다'는 최우선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다면 훌륭한 영화가 된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다.

허나 그러한 면에서 이 영화의 스킬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영화는 관객의 몰입과 함께 가지 않고 시작부터 먼저 앞서나간다. 연출의 폭발은 사전 준비가 철저하게 갖춰져야 그 효과가 극대화되는데 이 영화는 강렬한 연출들이 단순히 낭비와 기교로 전시될 뿐이기에 자극의 의도가 설명되지 않는다.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지도
「한 방에 가둔 영화」 지도›
사람
이 감독을 더 보고 싶어3편›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2명›
토빈 벨2편›
대니 글로버2편›
소재
몰래카메라가 나오는 영화3편›
심리 게임이 벌어지는 영화4편›
고통을 다룬 영화4편›
가학적인 공포가 궁금해7편›
단편영화를 원작으로 한 영화7편›
생사가 걸린 이야기가 좋았어10편›
극단적인 폭력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3편›
목숨을 건 대결이 궁금해14편›
함정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6편›
가학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19편›
비디오테이프가 나오는 영화21편›
암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22편›
생존 공포물이 좋았어23편›
가면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25편›
사진·사진가를 다룬 영화31편›
시간이 뒤섞인 구조31편›
연쇄살인범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36편›
의사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37편›
갇힌 사람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38편›
고문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43편›
산탄총이 나오는 영화43편›
붙잡히는 이야기49편›
총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73편›
회상·플래시백으로 짠 영화76편›
공포영화를 더 보고 싶어140편›
탐정·형사가 나오는 영화가 좋았어161편›
미스터리를 더 보고 싶어165편›
살인을 다룬 영화를 더208편›
범죄물을 더 보고 싶어264편›
음악·촬영
음악 · Charlie Clouser2편›
촬영 · David A. Armstrong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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