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 Peckinpah
샘 페킨파
와일드 번치 중에서

흔히들 페킨파를 '폭력의 거장'이라고 칭하지만, 그것이 페킨파가 폭력의 쾌감만을 사용하는 감독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은 오해다. 페킨파는 폭력이라는 행위의 수명과 모순, 그리고 무상함을 모두 바라볼 줄 아는 감독이다.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페킨파는 총탄에 스러지는 육체를 슬로모션으로 늘여 폭력을 하나의 안무처럼 빚어내던 감독이다. 그러나 이 영화에서는 오락적 테이스트가 사라진 서늘한 지옥의 공간만을 보여준다.#5: 완벽한 전쟁영화란 존재할 수 있는가 ›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왕도를 따르지 않고 제멋대로 흘러가는 모습에는 샘 페킨파를 연상케 하는 광기도 들어있다.지옥의 영웅들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제임스 코번배우2편
  • John Coquillon촬영2편
  • Jerry Fielding음악2편
숫자로
  • 평균 별점 4.00 4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8시간 14분
  • 나라 미국 · 멕시코 · 독일
  • 자주 찍은 갈래 드라마 3 · 서부 2 · 역사 2
Filmography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