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신화에 반박하지 않는다. 그는 신화를 비워낸다. 선악의 구분을 걷어내고 그 자리에 안무와 눈빛과 돈만을 남긴다.
#11: 서부극, 신화를 짓고 부수고 다시 꿈꾸기까지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포드가 대지 위의 조그만 인간을 담았다면, 레오네의 화면에 남는 것은 결투를 앞둔 두 사내의 눈뿐이다.#11: 서부극, 신화를 짓고 부수고 다시 꿈꾸기까지 ›
레오네는 이 영화를 통해 말한다. 미래는 영웅의 것이 아니라 실용주의자의 것이라고.#11: 서부극, 신화를 짓고 부수고 다시 꿈꾸기까지 ›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마틴 스콜세지가 검수하고 세르지오 레오네가 <원어아>를 만들면서 참고했을 것만 같은 작품.천국의 문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클린트 이스트우드배우3편
- Gian Maria Volonté배우2편
- 리 밴클리프배우2편
- Tonino Delli Colli촬영3편
- 엔니오 모리꼬네음악6편
숫자로
- 평균 별점 4.42 6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14시간 14분
- 나라 이탈리아 · 미국 · 독일
- 자주 찍은 갈래 서부 5 · 드라마 2 · 범죄 1
Filmography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