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의 영역 아래 소신을 지키면서도 동시에 오만과 교조를 경계하는, 현존하는 영화계 제일가는 어른.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해체의 도구였던 바로 그 몸이, 이제 그 해체를 심판하는 자리에 선다.#11: 서부극, 신화를 짓고 부수고 다시 꿈꾸기까지 ›
<용서받지 못한 자>는 구원의 이야기가 아니라 체념의 이야기다.#11: 서부극, 신화를 짓고 부수고 다시 꿈꾸기까지 ›
같은 전투를 보는 시선이 진영에 따라 이토록 달라진다면, 하나의 이미지가 누구에게는 추모이고 누구에게는 선전일 수 있다면, 그 분열은 이제 사회적인 얼굴을 얻는다.#5: 완벽한 전쟁영화란 존재할 수 있는가 ›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마치 작열하는 태양에 눈이 부셔 얼굴 깊이 찡그린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표정이 스파게티 웨스턴의 상징과도 같이 남아있듯, 멜 깁슨의 그 얼굴과 그 몸짓은 분명 사내들의 정서를 머금은 영화들에서 대체 불가능한 존재감을 가진다.위 워 솔저스 리뷰에서
이정재 스스로가 붙여놓은 '동림'이란 이름처럼, 이정재는 과연 한국의 클린트 이스트우드로 성장할 수 있을까.헌트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클린트 이스트우드배우6편
- 모건 프리먼배우2편
- 로렌스 피시번배우2편
- 브래들리 쿠퍼배우2편
- 톰 스턴촬영7편
- 클린트 이스트우드음악3편
숫자로
- 평균 별점 3.91 11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23시간 7분
- 나라 미국 · 캐나다 · 스위스
- 자주 찍은 갈래 드라마 8 · 서부 3 · 전쟁 3
Filmography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