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평생을 반골로 살았고, 전복과 조롱이야말로 부뉴엘이라는 이름의 정수였다.
#16: 루이스 부뉴엘, 끝내 완성을 허락하지 않은 반골 ›이 감독에 대해 쓴 말
부뉴엘은 늘 표적이 가장 간절히 원하는 행위를 골라, 그것이 끝맺어지지 못하도록 붙든다. 밥을 먹는 일이든, 방을 나가는 일이든, 신에게 다가가는 일이든. 그에게 조롱이란, 무언가를 영영 미완으로 묶어 두는 기술이었다.#16: 루이스 부뉴엘, 끝내 완성을 허락하지 않은 반골 ›
그가 겨눈 것은 신이 아니라, 신의 이름으로 지어 올린 교조와 권위였기 때문이다.#16: 루이스 부뉴엘, 끝내 완성을 허락하지 않은 반골 ›
자주 함께한 사람
- 실비아 피날배우3편
- Fernando Rey배우3편
- Francisco Rabal배우2편
- Claudio Brook배우2편
- Gabriel Figueroa촬영3편
- Raúl Lavista음악2편
숫자로
- 평균 별점 4.05 11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15시간 11분
- 나라 프랑스 · 멕시코 · 스페인
- 자주 찍은 갈래 드라마 8 · 코미디 7 · 판타지 3
Filmography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