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의 모든 작품에는 캐릭터들의 에너지가 들끓어 있었다. 박찬욱의 위대한 자취에는 늘 ‘사람’이 있었다.
#3: 봉준호에 대한 감탄과 투정, <마더>와 <미키 17> ›다른 글에서 부른 대목
+ 동명의 영화랑 비교하자면, 시각적으로 묘사하는 잔인함은 오히려 덜했다. 박찬욱의 작품에선 고어적인 '연출'이 꽤나 등장했던 반면 이 영화는 연출같지 않은 리얼한 묘사에서 오는 비릿한 심리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고 생각한다.복수는 나의 것 리뷰에서
이렇듯 자크 타티는 문명을 회의적으로 보는 시선을 매번 드러내지만 그 방식이 도발적이거나 공격적이지 않고 코미디 속에 스며들게 한다. 얼마 전 박찬욱 감독이 이 영화를 보고 자크 타티를 영화사 최고의 천재라 평했다.트래픽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송강호배우3편
- 이영애배우2편
- 이병헌배우2편
- 신하균배우2편
- 정정훈촬영5편
- 조영욱음악4편
숫자로
- 평균 별점 4.00 9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18시간 35분
- 나라 한국 · 미국 · 프랑스
- 자주 찍은 갈래 스릴러 9 · 드라마 6 · 미스터리 3
Filmography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