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에 대해 쓴 말

가장 큰 곳에서 가장 작은 것을 바라보는 브라이언 드 팔마〈미션 투 마스〉 리뷰에서

브라이언 드 팔마답게 화려한 연출의 테크닉이 돋보인다. 감독 스스로 가장 잘 하는, '불안함'의 연장과 전이가 영화의 장력을 팽팽하게 가져간다. 일례로 '짐 말론 습격 씬'에서 보여준, 시점의 활용과 의도적으로 관객의 긴장을 허무는 능수능란함에선 아직도 드 팔마보다 뛰어난 감독이 없는 것 같다.〈언터처블〉 리뷰에서

자주 함께한 사람
  • 낸시 앨런배우2편
  • 알 파치노배우2편
  • Stephen H. Burum촬영4편
  • Pino Donaggio음악3편
숫자로
  • 평균 별점 3.85 10편 기준
  • 본 시간 합계 19시간 11분
  • 나라 미국 · 캐나다
  • 자주 찍은 갈래 스릴러 7 · 미스터리 4 · 범죄 4
Filmography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