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록The Rock

1996 · 마이클 베이 · 미국
더 록 포스터
131분 · 액션 · 모험 · 스릴러 · 15세 이상 · 출연 숀 코너리, 니콜라스 케이지, 에드 해리스, John Spencer · 음악 Nick Glennie-Smith · 촬영 존 슈워츠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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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병 여단장 프란시스 하멜 장군(에드 해리스)은 미국 정부를 상대로 극비 군사 작전을 수행하다 전사한 장병의 가족에게 보상을 해줄 것을 호소한다.

에디터가 이 영화에 대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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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0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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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을 영화 전체의 동인으로 삼는 무시무시한 능력

마이클 베이는 템포 조절을 모르는 감독이다. 관객은 그의 영화를 볼 때 사실상 무지성의 상태로 멍하니 화면을 보고만 있게 된다. 그는 정적이 주는 효과를 모르는 것만 같다. 지루할 틈은 없지만, 숨 돌릴 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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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이 영화는 베이의 다른 영화 (특히 트렌스포머의 속편들) 에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영상의 '발광'이 절제되어 있다. 관객들의 아드레날린을 애써 자극시키려는 영상의 발광은 베이의 필모그래피 중 눈에 띄게 적은 것이 분명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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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의 모든 영화 중 가장 인상적인 캐릭터일 두 진 주인공의 존재감, 또 한스 짐머의 웅장한 음악. 이 두 개의 요소의 사용은 관객들을 흥분시킨다. 특히 전자의 경우, 에드 해리스와 숀 코네리 두 인물의 대립은 토마스 제퍼슨과 오스카 와일드의 대사를 서로 인용하는 장면에서뿐만 아니라, 선한 악역과 악한 선역처럼 느껴지는 순간들의 연속으로 인해 영화의 장력이 내내 팽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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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이라곤 하기 어려울 몇 개의 반전, 감독 개인의 취향이 강박적으로 들어간 듯한 몇 개의 숏들이 조금은 눈에 걸리지만 군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와면서도 과한 영웅주의나 애국주의를 호소하지 않고 오락영화의 본분을 충분히 다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사람
이 감독을 더 보고 싶어3편›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3명›
소재
알카트라즈가 나오는 영화2편›
미사일이 나오는 영화3편›
영국 첩자가 나오는 영화6편›
미 해병이 나오는 영화6편›
억울하게 옥살이한 사람의 이야기8편›
탈옥극이 좋았어10편›
해병대가 나오는 영화10편›
미 해군이 나오는 영화13편›
몸값을 요구하는 영화15편›
시간과 다투는 이야기가 좋았어17편›
터널이 나오는 영화17편›
특수부대가 나오는 영화18편›
샌프란시스코가 배경인 영화가 궁금해18편›
해군이 나오는 영화23편›
경찰의 추격전이 좋았어27편›
임무를 수행하는 이야기가 좋았어32편›
참전·전역 군인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33편›
군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36편›
FBI 요원이 나오는 영화36편›
음모를 다룬 영화가 궁금해38편›
용병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38편›
감옥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38편›
테러를 다룬 영화가 궁금해41편›
FBI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41편›
미군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41편›
총격전이 좋았어45편›
섬이 배경인 영화가 궁금해45편›
붙잡히는 이야기49편›
군 지휘관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54편›
매복과 기습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55편›
폭발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64편›
인질극이 궁금해84편›
군인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246편›
모험물을 더 보고 싶어310편›
스릴러를 더 보고 싶어422편›
액션을 더 보고 싶어438편›
음악·촬영
음악 · Nick Glennie-Smith1편›
촬영 · 존 슈워츠먼6편›

이 영화 다음에 볼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