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오후Dog Day Afternoon

1975 · 시드니 루멧 ·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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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오후 포스터
125분 · 범죄 · 드라마 · 스릴러 · 출연 알 파치노, 존 카제일, Charles Durning, Chris Sarandon · 촬영 Victor J. Kem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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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뉴욕의 어느 더운 여름날. 소니와 샐, 스티브는 은행을 털기로 작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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밋밋한 범죄 영환줄 알았는데 신랄한 사회 고발 영화였다.

시작부터 일이 꼬이길래 무슨 이야기를 하고 싶은걸까 했는데 점점 이 영화가 하고 싶은 말은 사회를 비판하고 고발하는 것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피폐한 사회 속에서의 소동(주인공은 사실상 이 시대의 일탈을 상징하는 하나의 현상을 인물로 나타낸 것으로 보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 자극적인 것에 목맨 언론 등 당시 미국 사회의 밑낯을 보여주기에 주저하지 않는다.

카메라가 이들을 편향되게 동조하는 시선으로 보지 않고, 다큐멘터리를 연상시킬 만큼 관조적으로 상황을 대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었다. 이러한 접근법은 영화 자체로 봤을 때 어쩔 수 없이 밋밋함이 수반될 가능성이 큰데 알파치노의 종횡무진 활약하는 퍼포먼스는 이를 상쇄시키고도 남을 만큼 대단했다.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지도
「뉴 할리우드 2 · 꿈을 잃은 미국」 지도›「한 방에 가둔 영화」 지도›
사람
이 감독을 더 보고 싶어4편›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3명›
소재
리무진이 나오는 영화6편›
기사에서 시작된 영화7편›
트랜스젠더를 다룬 영화7편›
은행이 나오는 영화13편›
공항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9편›
경비원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20편›
은행 강도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24편›
FBI 요원이 나오는 영화36편›
FBI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41편›
강도극·한탕극이 좋았어45편›
심리 스릴러가 좋았어46편›
197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궁금해46편›
절도를 다룬 영화가 궁금해54편›
실존 인물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81편›
인질극이 궁금해84편›
뉴욕이 배경인 영화를 더120편›
경찰 이야기를 더139편›
탐정·형사가 나오는 영화가 좋았어16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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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를 더 보고 싶어42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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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서 함께 이야기한 영화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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