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살의 신Carnage

2011 · 로만 폴란스키 · 프랑스, 독일
대학살의 신 포스터
80분 · 코미디 · 드라마 · 15세 이상 · 출연 조디 포스터, 케이트 윈슬렛, 크리스토프 발츠, 존 C. 라일리 · 음악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 촬영 Paweł Edelman
이 영화로 지도 보기

보기 전에

주의사항 3개 보기
무거운 주제폭력 묘사거친 대사확인된 것만 표시됩니다. 없다고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길 찾기여기서 다른 영화까지 몇 걸음일까→
시놉시스 보기

어느 날 오후, 초등학교 앞 공원. 11살 재커리는 친구들과 다툼 중 막대기를 휘둘러 이턴의 앞니 두 개를 부러뜨린다.

에디터가 이 영화에 대해 쓴 글

별점과 글 보기 · 312자
★★★☆·3.53.0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글 보기 · 줄거리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교양이라는 위선의 폭로

아무래도 <12명의 성난 사람들>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위 영화가 스릴러의 형식을 띤다면 이 영화는 분명 코미디다. 별거 아닐 수 있는 사건을 갖고 길길이 날뛰는 이야기도 그렇거니와 고상하고 교양있는 척 껍데기를 두르고 있던 현대인들의 위선을 조롱하는 장면 장면들에선 웃음을 참을 수가 없지 않은가.

각자에게 숨어있는 열등감이 드러나는 순간들은 배우들의 열연들에 힘입어 이야기에 변곡점을 효과적으로 제공한다.

코완네가 계속해서 집에 묶이게 되는 순간이나 서로의 '팀원'이 바뀌는 순간은 정말 최고의 코미디다.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지도
「문명이라는 얇은 표면」 지도›「한 방에 가둔 영화」 지도›
사람
이 감독을 더 보고 싶어3편›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4명›
소재
셋집이 배경인 영화3편›
아이를 키우는 이야기가 좋았어13편›
연극·뮤지컬 원작 영화16편›
작가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46편›
결혼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46편›
싸움이 나오는 영화를 더51편›
블랙코미디가 좋았어74편›
뉴욕이 배경인 영화를 더120편›
코미디를 더 보고 싶어319편›
리뷰
리뷰에서 함께 이야기한 영화2편›
음악·촬영
음악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23편›
촬영 · Paweł Edelman2편›

이 영화 다음에 볼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