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천사Fallen Angels

1995 · 왕가위 · 홍콩
타락천사 포스터
98분 · 액션 · 로맨스 · 범죄 · 15세 이상 · 출연 여명, 이가흔, 금성무, 양채니 · 음악 Roel A. García · 촬영 Christopher Doyle
이 영화로 지도 보기

보기 전에

주의사항 7개 보기
선정적 표현폭력 묘사모방 위험 장면성적 묘사살해 장면유혈 묘사흡연 장면확인된 것만 표시됩니다. 없다고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길 찾기여기서 다른 영화까지 몇 걸음일까→
시놉시스 보기

아직 확인된 한국어 시놉시스가 없습니다.

에디터가 이 영화에 대해 쓴 글

별점과 글 보기 · 431자
★★★☆·3.53.0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글 보기 · 줄거리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휘발되는 감정의 순간들에 대한 추억

아마도 왕가위 감독의 기교가 정점을 찍은 영화가 아닐까 싶다. 시종일관 광각 촬영에 심심하면 스텝프린팅까지 써대니 감성은 지대로이지만, 사실 이정도는 많이 과하다.

<2046>을 보면서 비슷한 느낌을 받았었다. <2046>은 특히 감정적인 분출에 있어서 과하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이는 전편인 <화양연화>가 완벽한 절제미를 보여주었기에 이와 대비하여 더욱 그러한 인상을 받았던 것이 분명하다.) 이 영화는 촬영+감정에서 거의 주체를 못한다.

물론 이것이 감독이 의도한 바일 것이다. 반환을 앞두고 혼란스럽고 외로운 청춘들의 정서를 화면으로 표현하는데는 성공적으로 보이지만, 계속해서 축축하고 과잉적인 연출이 난무하니 그 정서가 다소 부담스럽고 피로하게 다가오는 면이 없지 않다.

2021.1.18 800번째 영화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지도
「서사가 아닌 서정」 지도›「도시에서 길 잃는 데는 재능이 필요하다」 지도›
사람
이 감독을 더 보고 싶어9편›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3명›
소재
맹목적인 반함을 다룬 영화2편›
총상이 나오는 영화4편›
담배가 인상적인 영화6편›
슬랩스틱 코미디가 좋았어10편›
여러 이야기가 얽히는 구조가 좋았어14편›
떠돌이가 나오는 영화16편›
홍콩이 배경인 영화를 더18편›
말을 하지 않는 인물이 나오는 영화28편›
술이 나오는 영화29편›
시간이 뒤섞인 구조31편›
고립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31편›
도박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33편›
느와르를 더 보고 싶어35편›
청부살인자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39편›
쓸쓸한 영화를 더 보고 싶어43편›
내레이션이 이끄는 영화54편›
암살·암살자를 다룬 영화58편›
살인자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61편›
범죄자가 주요 인물인 영화가 궁금해70편›
웃기면서 슬픈 영화100편›
사랑 이야기를 더 보고 싶어149편›
멜로·로맨스를 더 보고 싶어211편›
범죄물을 더 보고 싶어264편›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를 더282편›
코미디를 더 보고 싶어319편›
액션을 더 보고 싶어438편›
리뷰
리뷰에서 함께 이야기한 영화1편›
음악·촬영
음악 · Roel A. García1편›
촬영 · Christopher Doyle7편›

이 영화 다음에 볼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