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빈 인 더 우즈The Cabin in the Woods

2011 · 드류 고다드 · 미국
캐빈 인 더 우즈 포스터
95분 · 공포 · 미스터리 · 코미디 · 청소년 관람불가 · 출연 크리스틴 코널리, 프란 크랜즈, 크리스 헴스워스, Jesse Williams · 음악 David Julyan · 촬영 Peter De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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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주제폭력 묘사거친 대사공포 요소약물 묘사폭행 묘사확인된 것만 표시됩니다. 없다고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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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이 대부분 죽음
길 찾기여기서 다른 영화까지 몇 걸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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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전환을 위해 인적이 드문 숲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친구들. GPS에도 나오지 않는 마을 입구의 ‘돌아가라’는 경고문이 신경 쓰였지만 그들은 숲 속의 외딴 오두막에 도착해 짐을 푼다.

에디터가 이 영화에 대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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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0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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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란티노가 공포 영화를 만든다면

시작부터 전혀 예측을 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진다

장르를 규정하기가 어렵다, 굳이 하자면 슬래셔+블랙코미디?

후반부에 크리처들이 대거 등장해 연구소를 피칠갑시키는 장면은 압권이다.

많은 사람들이 짐작했듯 풍자 특히 영화계에 대한 풍자가 눈에 띈다.

"고객을 만족시켜야 하지." 등의 대사를 뱉으며 자극을 유도하는 등의, 높으신 분들의 일련의 행동들은 선정을 오락으로 소비하는 영화계의 풍토를 떠올리게 한다.

사실 이 영화엔 엄청난 호러를 느끼게 하는 장면은 없었던 거 같다. 다만 주인공이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하는데도 신나게 파티를 해대는 연구소의 장면을 보는 순간들이 진정한 호러가 아닐까 싶다.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사람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1명›
소재
숲속 오두막이 나오는 영화3편›
외딴집이 배경인 영화3편›
거대한 뱀이 나오는 영화4편›
러브크래프트식 우주적 공포7편›
인신공양이 나오는 영화7편›
오두막이 나오는 영화8편›
늑대인간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1편›
의식과 제의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7편›
일기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9편›
대마초가 나오는 영화20편›
감시를 다룬 영화가 궁금해20편›
좀비물이 좋았어21편›
생존 공포물이 좋았어23편›
신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27편›
대학생이 나오는 영화28편›
숲이 배경인 영화가 궁금해30편›
종말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37편›
초자연적인 걸 더44편›
괴물이 나오는 영화가 좋았어47편›
공포영화를 더 보고 싶어140편›
미스터리를 더 보고 싶어165편›
SF를 더 보고 싶어236편›
코미디를 더 보고 싶어319편›
음악·촬영
음악 · David Julyan2편›
촬영 · Peter Deming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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