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 데몬The Neon Demon

2016 · 니콜라스 빈딩 레픈 · 미국, 덴마크
네온 데몬 포스터
117분 · 공포 · 스릴러 · 청소년 관람불가 · 출연 엘 패닝, 칼 글루스먼, 제나 말론, 벨라 히스코트 · 음악 Cliff Martinez · 촬영 Natasha Bra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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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주제선정적 표현폭력 묘사공포 요소모방 위험 장면살해 장면불쾌감을 주는 장면확인된 것만 표시됩니다. 없다고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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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인 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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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을 꿈꾸며 네온사인으로 빛나는 도시 LA에 정착한 소녀 ‘제시’(엘르 패닝)는 꾸미지 않고도 넋을 빼앗는 묘한 아름다움으로 단숨에 탑 모델로 주목 받는다.

에디터가 이 영화에 대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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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과 욕망이 어지러이 만나다 처연히 산화하는, 21세기의 아메리칸 드림

이 영화의 '빈약한 스토리'는 딱히 문제가 되진 않는다 생각한다. 이 영화는 '드라마'의 영화가 아니라 '무드'의 영화이기 때문이다.

이야기는 그렇다 쳐도, 소재나 표현에 있어서 강렬하지 못하다. 후반부 몽타주 씬들도 아쉽다. 이미지를 온전히 감각만을 위해 배치한 의도가 너무 짙게 느껴져 그 효과가 반감되는 것 같다.

무엇보다 이 영화의 가장 큰 수확은 단연 엘 패닝일 것이다. 순수한 표정과 표독의 표정을 한 편의 영화에서 모두 보여줄 수 있는 배우는 드물 것이다. 이 영화의 엘 패닝은 마치 <세브린느>의 카트린느 드뇌브 같았다.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사람
이 감독을 더 보고 싶어1편›
니콜라스 빈딩 레픈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1명›
소재
미의 기준을 다룬 영화2편›
눈알이 나오는 영화4편›
아름다움을 다룬 영화4편›
식인을 다룬 영화7편›
자기애를 다룬 영화가 궁금해8편›
모텔이 배경인 영화가 궁금해8편›
수영장이 나오는 영화8편›
패션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9편›
모델이 나오는 영화9편›
조종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15편›
유혹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17편›
명성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19편›
십대 소녀가 주인공인 영화가 궁금해26편›
사진·사진가를 다룬 영화3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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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다룬 영화가 궁금해3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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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3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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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51편›
로스앤젤레스가 배경인 영화를 더56편›
십대가 주인공인 영화6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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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뷰에서 함께 이야기한 영화1편›
음악·촬영
음악 · Cliff Martinez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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