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Run

2020 · 아니쉬 채겐티 · 미국
런 포스터
90분 · 스릴러 · 공포 · 드라마 · 15세 이상 · 출연 사라 폴슨, 키에라 앨런, 펫 힐리, Sara Sohn · 음악 Torin Borrowdale · 촬영 Hillary Sp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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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날 때부터 장애 때문에 휠체어를 타고 외딴 집에서 엄마와 함께 살며 일상을 보내는 클로이. 딸을 사랑으로 돌보는 엄마 덕분에 힘들지만 매일을 긍정적으로 살아간다.

에디터가 이 영화에 대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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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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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난 모성애의 발광

클로이가 강렬한 의심을 갖게되는 동기가 급작스러워 설득력이 부족한 감이 있지만

공포/스릴러 영화가 가져가야 할 최우선의 의무인 서스펜스와 공포를 만들어내는 능력은 높게 평가할 만하다.

클로이가 단서들을 획득하는 과정에서의 개연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지만 이건 넘어가자.

아냐 아무리 그래도 신문기사 스크랩은 좀 선을 넘었어.

사라 폴슨의 연기는 훌륭했으며 키에라 앨런이라는 신선한 개성의 배우 역시 인상적인 연기였다.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사람
이 감독을 더 보고 싶어1편›
아니쉬 채겐티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1명›
사라 폴슨2편›
소재
하반신 마비를 다룬 영화4편›
감춰진 비밀이 있는 영화6편›
신체 장애를 다룬 영화16편›
어머니를 다룬 영화가 좋았어17편›
홀로 아이를 키우는 이야기가 궁금해21편›
십대 소녀가 주인공인 영화가 궁금해26편›
십대 딸이 나오는 영화30편›
심리극이 좋았어38편›
심리적 공포가 좋았어39편›
엄마와 딸 이야기가 좋았어39편›
간호사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42편›
딸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50편›
작은 마을 이야기가 좋았어61편›
십대가 주인공인 영화62편›
공포영화를 더 보고 싶어140편›
부모와 자식 이야기가 좋았어152편›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를 더282편›
스릴러를 더 보고 싶어422편›
음악·촬영
음악 · Torin Borrowdale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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