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니 데이 인 뉴욕A Rainy Day in New York

2019 · 우디 앨런 · 미국
레이니 데이 인 뉴욕 포스터
92분 · 코미디 · 로맨스 · 15세 이상 · 출연 티모시 샬라메, 엘 패닝, 셀레나 고메즈, 주드 로 · 촬영 Vittorio Stor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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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츠비와 애슐리는 대학에서 함께 신문을 제작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애슐리는 곧 새 영화를 발표할 롤란 폴라드 감독의 인터뷰를 맡게 되었고, 인터뷰가 끝난 후 근사한 데이트를 할 계획으로 두 사람은 함께 뉴욕으로 향한다.

에디터가 이 영화에 대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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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질까

우디 앨런은 이런 영화들이 꽤 많은 것 같다. 잔잔하게 흘러가고, 재즈와 사랑이 가득한 한 편의 우디 앨런스러운 영화 말이다.

허나 우디 앨런의 다른 영화들에서 보여졌던 수다스러움이 이 영화에선 상대적으로 덜한 듯하다. 대신 이 영화는 20대의 풋풋함과 싱그러움이 가득하다. 확신이 없는 선택을 하고, 자신의 연인보다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사람에게 끌리고, 후회 가득한 순간들이 시간을 이루는 그들의 젊음에 이 영화는 집중한다.

그러한 풋풋함을 담아내기에 티모시 샬라메와 엘르 패닝은 더없이 완벽하다. 셀레나 고메즈도 그렇다. 우디 앨런이 주연으로 분할 때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생기가 있다.

다만 우디 앨런의 숱한 걸작들에 비해 두드러지는 어떤 포인트가 없고 전형적인 방식으로 '흘러가는' 이야기는 영화의 격을 높이지는 못한다.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사람
이 감독을 더 보고 싶어9편›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4명›
소재
입맞춤이 나오는 영화4편›
실존이 흔들리는 영화4편›
포커가 나오는 영화4편›
도시가 배경인 영화4편›
부잣집이 나오는 영화12편›
각본가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3편›
인터뷰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20편›
스타를 다룬 영화가 궁금해25편›
상류층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27편›
대학생이 나오는 영화28편›
로맨틱 코미디를 더30편›
도박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33편›
비가 내리는 영화가 좋았어40편›
피아노·피아니스트가 나오는 영화41편›
영화 만드는 이야기가 좋았어42편›
신문·신문사가 나오는 영화45편›
택시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50편›
불륜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56편›
변장이 나오는 영화90편›
부자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96편›
뉴욕이 배경인 영화를 더120편›
사랑 이야기를 더 보고 싶어149편›
예술가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79편›
멜로·로맨스를 더 보고 싶어211편›
코미디를 더 보고 싶어319편›
음악·촬영
촬영 · Vittorio Storaro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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