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싸이코Greta

2018 · 닐 조던 · 미국, 아일랜드
마담 싸이코 포스터
98분 · 미스터리 · 스릴러 · 드라마 · 15세 이상 · 출연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 이자벨 위페르, 마이카 먼로, Colm Feore · 음악 Javier Navarrete · 촬영 Seamus McGarv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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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살고 있는 젊은 여성 프랜시스는 지하철에서 주인 없는 핸드백을 줍는다. 가방의 주인은 혼자 살고 있는 중년의 여인 그레타.

에디터가 이 영화에 대해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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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0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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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빛바랜 연기력'의 케이스

모든 영화가 그렇지만, 특히 스릴러 영화에선 서스펜스를 만드는 과정에서의 빌드업이 탁월해야만 한다. 이 영화는 빌드업이 없다. 다짜고짜 긴장감을 일순간 끌어올리려 애쓰지만 성공적이지 못했으며 눈에 거슬리게 튀기에 그친다. 그렇기에 다분히 서스펜스를 의도하며 연출한 시퀀스임에도 실소가 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를테면 '에리카를 미행하는 그레타'시퀀스, 축지법을 쓰는 이자벨 위페르는 웃음이 다 난다.

탐정, 에리카, 아버지 등 조연들의 휘발적이고 편의적인 사용도 문제삼고 싶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이코 캐릭터 하나 달아놓고 대배우를 세워놓으면 이외에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감독의 안일한 생각이 너무나 뻔하기에 안타까웠다. 물론 이자벨 위페르의 연기는 이 영화에서마저 명불허전이었고 클로이 모레츠 역시 풍부한 감정연기를 훌륭하게 선보였다. 그렇기에 이 영화의 만듦새가 다시 한 번 아쉬울 뿐이다.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사람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2명›
클로이 그레이스 모레츠2편›
이자벨 위페르5편›
소재
룸메이트·한집에 사는 사람들의 영화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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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크게 끌어올리는 연출이 좋았어16편›
식당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7편›
지하철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9편›
배우자를 잃은 이야기가 궁금해35편›
집착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36편›
식당 종업원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39편›
피아노·피아니스트가 나오는 영화41편›
심리 스릴러가 좋았어46편›
개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50편›
납치를 다룬 영화가 궁금해55편›
뉴욕이 배경인 영화를 더120편›
탐정·형사가 나오는 영화가 좋았어161편›
미스터리를 더 보고 싶어165편›
여성이 주인공인 영화를 더282편›
스릴러를 더 보고 싶어422편›
음악·촬영
음악 · Javier Navarrete1편›
촬영 · Seamus McGarvey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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