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리처: 네버 고 백Jack Reacher: Never Go Back

2016 · 에드워드 즈윅 · 중국, 미국
잭 리처: 네버 고 백 포스터
118분 · 액션 · 스릴러 · 드라마 · 15세 이상 · 출연 톰 크루즈, 코비 스멀더스, Danika Yarosh, 알디스 호지 · 음악 헨리 잭맨 · 촬영 Oliver Wood
이 영화로 지도 보기
속편

보기 전에

주의사항 6개 보기
무거운 주제폭력 묘사거친 대사공포 요소모방 위험 장면살해 장면확인된 것만 표시됩니다. 없다고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길 찾기여기서 다른 영화까지 몇 걸음일까→
시놉시스 보기

군사 스파이 혐의로 자신의 후임인 수잔 터너 소령이 체포되자 잭 리처만이 그녀의 무죄를 확신하고 탈출을 돕는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던 중 관련된 사람들이 잇따라 살해 당하기 시작하고 잭 리처는 이 모든 사건의 배후에 누군가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에디터가 이 영화에 대해 쓴 글

별점과 글 보기 · 416자
★★☆··2.53.0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글 보기 · 줄거리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어떤 성공에만 기댄 태작

1편이 첩보의 몽타주로 시작했다면 2편은 '명성'으로 시작한다. 전작에서 알고 있는 그의 능력을 자연스레 환기하며, 이젠 모든 군인이 그의 실존과 명성을 인정하고 있는, 전작과 사뭇 다른 시작점이 흥미롭다.

"나도 몰랐던 내 자식의 존재"라는 암담한 소재를 마주하곤 걱정스러웠다. 전형적인 클리셰를 답습할 가능성이 큰 도입부. 결국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냉정한 잭의 서툰 모습, 터너가 합세한 유사 가족 관계, 적과 맞서는 가족. 할리우드의 전형이다.

산만하지만 액션씬은 그런대로 볼만했다. 다만 두 주인공이 규격 이상으로 능력자인데, 억지로 시련을 겪게 하는 스토리가 어색하다. 추가적으로, 억지로 '병크'를 터뜨리는 딸의 캐릭터도 따분하다.

1편은 그런대로 괜찮았지만 2편은 꽤나 아쉽다.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사람
이 감독을 더 보고 싶어1편›
에드워드 즈윅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2명›
소재
민간 군사기업이 나오는 영화2편›
헌병이 나오는 영화3편›
군사재판이 나오는 영화4편›
뉴올리언스가 배경인 영화5편›
핼러윈 영화가 보고 싶어11편›
떠돌이가 나오는 영화16편›
워싱턴이 배경인 영화가 궁금해21편›
누명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29편›
장교가 나오는 영화29편›
십대 딸이 나오는 영화30편›
참전·전역 군인을 다룬 영화가 궁금해33편›
용병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38편›
식당 종업원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39편›
미군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41편›
도망자·쫓기는 이야기가 좋았어47편›
군 지휘관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54편›
매복과 기습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55편›
체포가 나오는 영화72편›
수사물이 좋았어80편›
속편이 궁금해184편›
살인을 다룬 영화를 더208편›
군인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246편›
소설·책을 바탕으로 한 영화254편›
스릴러를 더 보고 싶어422편›
액션을 더 보고 싶어438편›
음악·촬영
음악 · 헨리 잭맨6편›
촬영 · Oliver Wood5편›

이 영화 다음에 볼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