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Indiana Jones and the Temple of Doom

1984 · 스티븐 스필버그 · 미국
인디아나 존스: 마궁의 사원 포스터
118분 · 모험 · 액션 · 12세 이상 · 출연 해리슨 포드, 케이트 캡쇼, 키호이콴, Amrish Puri · 음악 존 윌리엄스 · 촬영 Douglas Slocombe
이 영화로 지도 보기
속편프리퀄

보기 전에

주의사항 3개 보기
폭력 묘사공포 요소고문 묘사확인된 것만 표시됩니다. 없다고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길 찾기여기서 다른 영화까지 몇 걸음일까→
시놉시스 보기

1935년 상해. 인디아나 존스는 클럽에서 가수 윌리스 코트의 노래를 들으며 그녀의 정부이자 상해 범죄 조직의 두목 라오치와 밀담을 나누는 중이다.

에디터가 이 영화에 대해 쓴 글

별점과 글 보기 · 575자
★★★★·4.03.0을 평가의 기준으로 삼습니다
글 보기 · 줄거리가 드러날 수 있습니다

시리즈의 최고작

1편의 생기발랄함은 없고 어두컴컴하며 으스스해보이기까지 하다. 비단 1편만을 놓고 보지 않더라도, 아마도 시리즈 중 가장 어두운 영화가 아닐까. 의외로 고어한 시리즈이긴 하지만서도, 산 사람의 심장을 꺼내는 장면 등 많은 대중들을 겨냥하는 블록버스터로서는 선보이기 힘든 장면들. 아마도 스필버그의 매니아틱한 취향이 반영된 결과였으리라.

템포조절 없이 계속해서 '재미있는' 장면들이 이어짐에도 영화가 피로하지 않다. 약 40년 전의 영화이지만, 감히 전작을 초월한 오락성이다. 공간적인 어떤 구도. 성에서 지하의 왕국으로, 다시 지하의 광산에서 탁 트인 다리로의 여정. 단순히 플롯과 액션 등을 제외하고서도 시퀀스의 공간 설정이 블록버스터로서 아주 모범적이다.​

백인과 함께 하는 동양 아이의 탈출. 아이들은 그를 우러러보며 마치 나도 저 사람처럼 되고 싶다라는 희망의 눈빛을 가지는. 전작에서도 문제로 삼고 싶었던 제국주의와 오리엔탈리즘의 영역은 여전히 지속되는 것이 못내 아쉽지만 그럼에도 (분명히 출애굽기의 모티브를 가져오는 후반부 탈출의 시퀀스를 만난다면) 이 해방의 쾌감은 분명하다.

여기서 이어지는 갈래

사람
이 감독을 더 보고 싶어21편›
이 배우를 더 보고 싶어3명›
소재
악어가 나오는 영화1편›
아이가 차를 모는 영화2편›
코끼리가 나오는 영화4편›
인도가 배경인 영화5편›
인신공양이 나오는 영화7편›
삼합회가 나오는 영화7편›
프리퀄이 궁금해12편›
모험가가 나오는 영화12편›
흑마술·주술이 나오는 영화13편›
다리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5편›
해골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5편›
사이비 종교를 다룬 영화가 궁금해15편›
광산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6편›
고고학자가 나오는 영화17편›
의식과 제의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7편›
터널이 나오는 영화17편›
보물찾기가 좋았어19편›
수수께끼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23편›
노예제를 다룬 영화가 궁금해25편›
원숭이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27편›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궁금해31편›
비행기 추락이 나오는 영화33편›
비행기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34편›
고문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43편›
납치를 다룬 영화가 궁금해55편›
가수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58편›
조종사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59편›
악당이 나오는 영화66편›
검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73편›
범죄 두목이 나오는 영화76편›
예술가가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179편›
속편이 궁금해184편›
군인이 나오는 영화가 궁금해246편›
모험물을 더 보고 싶어310편›
역사물을 더 보고 싶어364편›
액션을 더 보고 싶어438편›
음악·촬영
음악 · 존 윌리엄스36편›
촬영 · Douglas Slocombe2편›

이 영화 다음에 볼 영화